불과 2주 전만해도 눈이 왔었는데 어제부턴 반팡티스셔츠를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놈의
날씨가 미친건지 원래 이곳 날씨가 이런건지... 날씨가 갑자기 더워진 탓인지 냉방기도 가
동이 안되서 지금 오피스가 85도나 되네요. 그럼 섭씨로 몇도야... 헥헥... 어제부터 ㄸ땀
삐질 삐질 흘리며 숙제 하느라 정말 짜증 나네요. 헥헥....
저녁이나 먹으러 가야지...
ps: 근데 넷스케이프 ㅅ4.75에선 이 칸이 넓었는디 Konqueror에서 쓸려니 이게
이렇게 좁아 저부렀네요.
ps2: 헉 이게 무슨 조화냐....
써놓고 나서 다시 보니 정상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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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킬리만자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