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까지 학교가 그립기만 한데..
학교는 참 많이 변한것 같더군여..
하긴..
고딩 딱지를 뗀게 어느새 4년째에 들어가니..
제가 학교다닐땐..
학교폭력같은건 생각두 못했는데..
(촌학교여서 그런것두 있지만..
반짝이라구 영어선생님만 졸졸 따라다녔는데..
음..
요즘은 그런 모습 찾아보기가 힘들더라구요..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
친구간의 우정.. 사랑..
감정이 제일 풍부했던 때 였던것 같네여..
다 그렇겠지 했는데..
알고보니 제가 복받은 것이군여..
;;;
:
: 패거나.. 구타 정도가 아니라...
:
: 정말로 반 죽여 놓습니다..
:
: 이래서야 어찌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
: 지금이야 다 컸으니 그래도 웃고 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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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