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보통자전거는 잼없져...?(잼있으시다면...
;;
BMX를 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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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X...이번달 말쯤에 럭션30만원대 모델입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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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거 같지만 내구력대 가격으로는...
크흐...광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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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mxkorea.com한번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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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모자라서 친구도 꼬드기고 이곳에도 글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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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라이딩~
인라인은...
;;; 어그레시브추천합니당...
피트니스보다는 싸니...
어글이 더 잼있는듯...파크에서 탈수가 있으니까요...(안타봤지만...)
머 어째튼 자전거 사세요~BMX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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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BMX의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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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사람이 한정되있어서 잊어버려도 찾기가 쉬울지도...
타는사람 전국에 100명이하
;;; 1년전에 60명이하...
: 명륜동에 있다가 작년 7월에 자양동으로 이사왔읍니다
:
: 이사오자마자 친구놈(화양동에 삽니다)꼬임에 넘어가 24만원주고
: 자전거를 샀읍니다..
:
: 기어21단.. 모델명 삼천리 테그노..
:
: 훔쳐갈까봐 자물쇠를 2개를 했읍니다.
: 자물쇠가 두개였는데 하나는 두꺼운볼트같이 링으로 된거라서 기둥에 묵어놓고
: 또 하나는 바퀴에 하는 자물쇠였읍니다.
:
: 그러다가 귀찮아서 링으로만 묶었읍니다.
: 2주차가 되던 토욜날 출근할때 구의역에 묵어놓고
: 모임이 있어서 술먹고 새벽에 택시타고 구의역 오니까 없어졌읍니다..
:
: 첨엔 내가 잘못찾아왔나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 구의역을 10번이나 넘게 샅샅이 뒤지고 30여분을 뒤지다가 집까지
: 걸어갔읍니다..
:
: 다시는 안사겠다고 다짐했읍니다..
:
: 그후 2주가 지났을때 여름 휴가 가기전입니다.
: 친구놈이 석촌동에 자전거 사러간다고 하길래 같이 갔읍니다..
:
: 자전거가 저번 보다 싸길래 ..
: 옆에서 친구놈이 "한번 잊어먹었다고 안사냐?오기로 라도 사라"고 하길래..
: 자전거 타다가 안타니까 불편해서..
: 다시 17만원 주고 샀읍니다..
:
: 기어 21단이었읍니다..
: 저번에 잊어먹은 기억이 나서 구의역쪽으로 안갔읍니다..
: 마침 7호선도 개통하고 해서 뚝섬유원지 역으로 가서 출퇴근했읍니다..
:
: 새로 생긴역이라서 그런지 조명도 밝습니다..밤에 쇠톱으로 끊어가기 힘들
: 거라고 생각했읍니다..
: 가을에 1박2일로 야유회 갈때도 지하철 역에 묶어놓아읍니다.
: 안훔쳐갑니다..맘 완전히 놓았읍니다..
:
: 작년 10월말 .다음날이 예비군훈련이라서 맘놓고 회사직원들과
: 술마셨읍니다..11시 30분쯤 막차타고 왔읍니다..
:
: 자전거가 없어졌읍니다..술이 확 깹니다..
: 어디 갔지 하고 또 헤멨읍니다..
: 한 10분쯤 헤메다가 정신을 차렸읍니다..
: "또 잊어먹었다.."..
:
: 택시타고 집에 갔읍니다..
: 밤에 잠이 안왔읍니다..
: 그담날 예비군 훈련장에서 다짐했읍니다..
: "내가 자전거 사면 인간이 아니다.."
:
: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읍니다..
: 집이 한강에서 가까워서 가끔 놀러갈땐 걸어서 갑니다..
: 전에는 자전거 탔었는데..걸어가니까 좀 멉니다..
:
: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인간들 많습니다..
: 인라인 타는 인간들 많습니다..
:
: 아..속으로 생각했읍니다..
: "자전거 살까??" 아님 "인라인 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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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uture Is Here...
: The power of Unix with the simplicity and elegance of Macint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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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싫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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