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죄송.. 제가 글을 대충읽고 밑에 답변을 다시 드렸네요.. 제가 알기로는 포트 포워딩, 부하분산, 투명한 프록시가 모두 NAT중에서도 DNAT 형태라는걸 말씀드리려는거였구여.. 님이 포트포워딩과 NAT를 따로 나눠서 말씀을 하셔서 제가 그런말을 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