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 올려주신 채플린님께 사과말씀 표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다행히도 삭제 전에
채플린님의 글을 제가 보았습니다
사이버입니다. 어디까지나 웹은 익명이라는 것이
자유 자제라고 느껴지는 곳인가 봅니다.
그 자유라는 것이 통제될 방법이 전혀 없다고
느끼는 유인원들 때문에 몇몇가지 문제가 발생하
지만, 맞춤법 개판에 야사이트 만 쫓아다니는
이들에게 상처받을만큼 나약하지는 않습니다
저를 공격하는 것은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관리자 적수 녀석이 제 생각과는 달리 싹 지워
버려서 그에 관련된 채플린 님의 쓰레드마저
지워졌는데
; 죄송.
제게 주소라도 날려주시면 사과의 의미로 심심
풀이 초콜렛이라도 드리겠습니다.
화내지 마세요 채플린님
ps. 그래도 앞으로 글 삭제되는 일이 없었으
면 좋겠다. 적수가 흥분하는 일도 적어졌으면
좋겠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