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익숙하진 않지만 그래두 리눅스를 배울때의 기억인 선명하군여.,..
생각없이 서점에 갓다가 리눅스에 관한책(그때는 슬랙웨어였더영)을 구입하구서
산지 얼마 되지 않은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겠다고 이틀 밤낮을 난리법석을
피웠지요... 제가 고 3때의 일이니까 95년이거든여.... 96학번이라...
삼보 컴퓨터 엿는데 당시 리눅스가 호환이 되는 하드웨어가 그리 많지 않아서
끝내 성공하진 못했지만 요새는 리눅스와 윈98, NT를 함께 쓰면서
부팅할때면 그때 일을 생각하곤 합니다.... ㅜ.ㅡ
다들 아시겠죠 리눅스의 매력을
비록 게임이나 그런건 힘들지만 그래두 프리스타일의 운영체제라는
그 매력을...
권용태라고 했나여?
같은 하늘 아래 살지만 서로 끝까지 얼굴을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뿐이네영
63년 생이라고 했던가? 다른분들은 장수하시더라고 그 사람은 빨랑
갓음 하는 바램이네용..... 보면 제가 직접 빨리 가게 해주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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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태 애비였더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