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피자좋아한다..
무지좋아한다..
하지만.. 최근 피자업계의 횡포로.. 패밀리싸이즈만.. 인트리XX 라는
피자가나온다.. (각성하라! 피XXXX)
그렇다.. 혼자서 패밀리 사이즈.. 다 못먹는다..
(못먹는 척하는거지만 어째떤
!)
일단 피자를 시키자.
대부분이 종이박스에온다.
약간 식혀서.. (이유는 피자가 바닥의 종이에 붙기 때문이다.)
조각 으로 때어낸다.
그리고 한조각씩 랩이나 등등의 들러붙지 않는 포장지로 포장을한다.
다음으로냉동실에 보관한다.
다음으로 먹을때인데..
전자렌지? 별로다..
집안에 다들 전기밥솥이있을껏이다..
밥이 안에 꼭 있어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물을약간넣는다.
(아주 조금이다..)
그리고 쟁반에 먹을 만큼냉동 피자를덜어서.. 넣고 가열시킨다.
(취사버톤을 누른다..)
아주 맛있는 상태는 보통 오분정도인데.. 이것은 밥솥의종류와.. 등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뜻 하다.
PS 15일까지... 보관해봐따
;/
(아직 그거 먹고 잘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