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을 듣고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사진, 학습형 모형'에 대해서는 마음에 걸리는 바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달리 어찌할 방도는 없었겠지만
리눅스가 발전해서 조금더 사용자층이 낮아지고
교육에 대한 방법들이 개발되면 위의 방법도 충분히
고려가 되는 부분이 됩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상당히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하군요.
그렇지만 다행스럽게도 우리측에서 주장했던 것들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우리의 승리라고 할 수 있죠.
상고를 한다고해도 대법원에서도 이변이 없는한 우리가 이길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또한 마소와 양지와의 분쟁을 떠올리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지만
그쪽과의 재판과는 내용이 다릅니다.
어찌되었든 잘된 일입니다.
이 일로 리눅스에 대해 실망한 분들도 많을 터인데...
적어도 그 부분이 없어질 테니 말이죠.
또한 리눅서들의 단결력이나 마음들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