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흔하게 쓰는 용도이기는 하지만,
모서리쪽의 핀 두개를 안정감 있게 구부려서 고리를 끼운다음
가방에 장식으로 매달고 다닙니다.
연변에서는 팬티엄4 1기가 시퓨를 가방에 장식으로 쓴다고 합니다.
: 하..정말 이상한 팁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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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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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 깔판으로 씀돠
: 라면 냄비 받치거나 그외에..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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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라면 냄비 작지 않습니까? 딱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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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이상 초대형 냄비 & 후라이팬은..
: 좀더 크기를 늘려 여러개를 붙여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겠고요.
: 아참.. 핀쪽을 위로 세워서 합니다.
: 엔간해서는 휘어지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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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와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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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제 책상위에 cpu에 항상
라면을 올려놓고 먹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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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tium classic 100mhz
: 후후 그럼 이만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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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둥이로 패지 마세요. ㅜ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