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dHat을 써오다가 Debian으로 바꾼지.. 한달쯤 되어가는군요..
RedHat 7.2 에서..
Debian woody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용할수록.. 레드햇 보다 속도, 관리.. 모든면에서 뒤쳐져 가더군요..
일단, 제 시스템은..
Pentium IV 1.5Ghz, RAM 512mb..인데요..
특징적인 문제를 짚어보자면,,
1. 하드디스크 읽기/쓰기 속도 저하.
2. 메모리 활용력 저하.
3. 기타 설정 관련 문제.
자세히 기술해보면,,
대용량 파일을 하드디스크간에 이동, 복사 할 경우..
거의 시스템이 마비될 정도로 버벅거리더군요..
물론, 레드햇 시절엔.. 윈도우보단 느리지만, 별로 신경쓰이진 않았었습니다.
커널 문제일까요? 현재 커널 버전은 2.4.17 입니다..
또.. 메모리도.. 레드햇 시절엔.. swap을 거의 사용하지 않다 시피 했는데,
이젠.. 툭하면 스왑으로 돌아가더군요..ㅡ.ㅡ
덕분에 xfree86에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더라도.. 만족할만한 속도를
얻지 못합니다..
기타 여러가지 잡스런 문제도 있지만, 그것은 저 스스로 노력해 볼만 하구요..
가장 큰 문제인 이 두가지에 대해서.. 조언을 구합니다.
저의 시스템 성능을 십분 활용할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스스로 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