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국판으로 나왔을 때 (아마 불법으로?) NICE GUY라는 제목으로
나왔었지요. "좋은 사람들"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혹시 만화방이 오래된
곳이라면 NICE GUY로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전반부는 NICE GUY로 가지고
있고 뒤쪽을 새로 나온 것으로 채운 곳이 많습니다.)
내용 좋고 그림도 마음에 들고 저도 좋아하는 만화 중에 하나지요. ;
: ps)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길게 연재한다고 느끼는건
: '더 파이팅'인듯..(공태랑은 완결됬으니..;
더 파이팅은 신간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지요.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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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사.바.
즐겁게 인라인질
아름답게 사랑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