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우와 전 놀래버렸습니다. k6-400이구 비디오램 2M인데
이럴수가이럴수가 어째서어째서 제 노트북의 리눅스보다 빨라보이는거져?
참고로 제 놋북 펜텸뜨리700 비디오 agp2x 8M 인디...
역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도 궁합이란게 있는가 봅니다.
쩝... 담에 컴터 살땐 요리조리 알아보고 살아야 할 것 같네여
cpu는 그렇다 치구 비디오카드는 정말 그래야 할 것 같네여
윈도그의 빠른 그래픽 처릴 보고 정말이지 머리가 타는 줄 알았습니다.
어째서 리눅스가 느리지?하고 쓸때없는 데몬 내리고 아이콘 최소화
윈도우메이커로 복귀 등등으로... 삽질을 해도 버벅버벅 ㅡㅡ;;
이런 비밀이 있었군요... 크크 하긴 요즘 컴터는 워낙 빨라가지구 그런 거
영향 잘 안 받으려나.
7.1 깔고 보니 나쁜점
근데 깔고 보니 licq에서 채팅창 띄우면 글짜가 서로 깨져서 보이더군요..
ㅋㅋ 폰트를 마구마구 바꿔가면서 새로 해보니깐 보이는 폰트가 있긴 있던데
그리구 메세지 창이 상당히 불편하더군요. 음냐
xmms(1.4)는 폰트를 바꿔도 통 말을 안듣고, ximian은 깔려고 하면 에러나구
ㅋㅋㅋ 저는 공부를 쌈바를 먼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윈도우로 부팅하면 mp3파일을 다른데서 공유해서 이 컴에서 듣곤 했는데
리눅스에선 허거거 당황... 드뎌 갈피를 잡아가는 저의 컴터 공부임다.
--
savage... linux 드라이버 다시 만들지 그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