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리눅스 중에 그나마 상업적으로 성공한 케이스가 빨간모자인 덕분이겠지
요. 1. 일단 기업차원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거 .
2. 우리나라에서는 사랑들이 처음 접하는 배포판이 빨간모자계통이라서 .
(일단 남들이 많이 쓰고 있어서 )
3. 데비안 스타일 설치방법이 그래피컬한 아나콘다보다 어러운거 갖으니깐
4. 빨간모자쪽(한컴 , 와우, 미지 ...)에는 이것 저것 설정이 다 되어 있는데 데비안은
일일이 다 잡아주고 해서 귀찮아서..
일단 데비안으로 넘어온 사람들은 초보가 아니죠. 그리고 데비안 쓰는 사람중에 다시 빨
간모자쪽으로 가는 사람 못 봤습니다. Dselect 이거 함 맛 들이면 딴거 못 쓰져
배포판에는
지금은 사이트가 죽어있는데요. zestlinux 라는 데비안 기반의 배포판이
있었습니다 . 아나콘다와는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인스톨러. 죽이는데 ..
외국에는 http://www.debianplanet.org/links.php?op=viewslink&sid=5 ( 참고 )
: 다름이 아니라.. 정말 궁금한게 있거든요...
: 데비안과 레드햇을 둘이 비교해볼때...
: 패키지 관리면에는 데비안 정말 편한거든요...
: 저도 레드햇을 사용하다가 이번에 데비안의
: dselect와 apt- 너무.. 좋은것을 알고....(레드햇도
: apt- 생겼더라구요..... 아직. 미러링 사이트 별로 없어서....그러지.
: 아니 제가 몰라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 그런데... 사용자를 보면.. 데비안은 레드햇의 적수가 되질 않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데비안보다는.. 레드햇을.. 많이 이용하고 있떠라구요
: 처음에 좀 설치할땐 데비안이 좀 불편하지만....~~~.. 나중을 보면
: 데비안이 편할것 같은데.. ..아직 사용한지 별루 안되서 그건
: 잘몰겠지만..........................................
: 암튼.. 왜 데비안은 레드햇에 비해서 뜨지 않는것인지...
: 글구.. 모든 다른.. 업체도.. 레드햇기반으로 만든.. 배포판은
: 있어도 데비안기반으로... 만든 배포판은 보질 못했거든요...
: 단지. 데비안이 패키지 관리만 좋은것인지.. .. 저는 이해가
: 잘..............................................
: 저의 궁금증을... 풀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