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뭘 건드렸는지는 모르겠는데.... (바보!)
windows쪽에서 새로 생성한 파일의 이름이 깨집니다.
linux쪽에서 X로 들어가 생성한 파일은 windows에서 제대로 보입니다.
모두다 깨지는것이 아니라 몇몇 문자만 그러네요...
예를들어 '새로 만든 텍스트 문서.txt'는 '새끤 만젫콚 흯스트 문서.txt'
'개교기념일 차량시간표.hwp'는 '개교콚념일차뀸시간튄.hwp'로 나타납니다.
참 신기? 하죠...
좀 도와 주세요....
몇일 삽질해도 안되는 군요...--서명대신 동명
Samba 에서 한글 파일 이름이 깨지는 것은 unix charset 과 dos charset 설정이 맞지 않을 때 생깁니다. smb.conf 에 unix charset = EUC-KR 과 dos charset = CP949 를 넣고, 리눅스 쪽에서 만든 파일과 윈도우에서 만든 파일의 인코딩을 맞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