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의 삽질 끝에 아미 프로그램이 뜨는데도 불구하고 한글을 못쓰는 이유를 알아냈습
니다. 배포버전에 따라 틀려서 그런지 .profile에
export LANG=ko_KR.euckr
이란 한줄을 넣어주면 되더군요.
혹시 저처럼 삽질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글 남깁니다.
자신의 로케일을 알고 싶으실 때에는
locale
이라고 타이핑 하시고 현재 쓸수 있는 모든 로케일을 알고 싶으실 때에는
locale -a
이라고 타이핑 하세염.
그리고 다음파일도 참고 하세요.
/usr/share/locale/locale.alias
그럼 행운을 빕니다.
: KDE에서 아미를 설정하는 방법
:
: 아시는 분도 많을 것 같은데 저처럼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 같아서
: 이렇게 올립니다.
:
: debianusers.org에서 찾은 글인데.
:
: KDE에서는 /etc/environment, /etc/X11/xinit/xinirc 를
: 읽지 않아서
:
: 아미를 KDE에서 사용할 때는
:
: /etc/X11/Xsession
:
: 이라는 파일의 가장 윗줄에
:
: export LC_ALL=ko_KR
: export LANG=ko_KR
: export LINGUAS=ko_KR
: export OUTPUT_CHARSET=EUC_KR
: export XMODIFIERS="@im=Ami"
:
: 이렇게 설정을 하고
:
: KDE 제어판에서 personalization 부분에서 kr, ko, ksc5601.1987-0
: 인가로 바꾸어 주면 한글이 잘 나온다도 합니다..
:
:
: 저도 지금 데비안 KDE2.2.2에서 설정을 이렇게 해서
: 이곳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