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aris에서는 시스템이 crash될 때 (bad trap이나 panic등으로)
커널 메모리의 내용을 덩프 디바이스에 덤프하여 후에 crash된 원인
을 분석 할 수 있습니다. 혹은 hang이 걸려서 시스템이 응답하지 않
아도 강제로 panic을 유도하여 vmcore파일을 얻을 수 있죠.
리눅스에서도 이와 같은 기능이 있습니까? 또, 솔라리스의 prex를 이
용한 커널 트래이스와 비슷한 것이 리눅스에서도 가능 합니까?
고수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