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오늘 다녀왔습니다. 제가 느낀것이 저만이 느낀것이 아닌것
같네요.. 그리고 리눅스관도 좀 많았으면 좋았을 덴데
그래도 오늘은 방문을 계기로 제 주의사람들에게 리눅스 CD를 안
겨준것이 기분 좋았습니다. 한컴도 받고 방문신청해서 와우 파란도
받았거든요.. 와우리눅스 분 정말 친절하시던데..
예전 윈도에 있을때는 정품은 생각도 안했는데 오히려 배포되는
리눅스는 왠지 패키지를 한번쯤은 사주어야 될것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고마움과 미안함이라 설명해야 할까요?..
: 음... 저도 방금전에 다녀왔네요.
: 그런데 이건 날이가면 갈 수록 도깨비 시장이 아닌가 할정도로
: 새로운 제품은 거의 없고 뭐든지 경품주는 곳아니면 제품 싸게 파는
: 그런곳으로 변질 아닌 변질이 되어버려서...
: 3층은 그나마 조용하게(한군데 빼고) 관람을 했는데 막상 1층에 내려
: 가니 이건 귀를 막구 다녀도 뭐가 뭔지...
: 써 놓은 거 읽고 관심있는 부분에 대한 팜플렛을 읽으려해도 옆에서
: 울려대는 시끄러운 소리에 저절로 정신이 없어지더군요...
: 참 대단하더군요...
:
: 음... 그래서 1층에서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평가보다는 도우미들의
: 변천을 지켜봤죠.
: 예전에는 무조건 이쁘고 키큰 도우미들만 썼었는데 이번에는 목소리가
: 이쁜 도우미들(얼굴도 약간 받혀주는)이 주류를 이루더군요.
: 아~ 여성운동가 여러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제가 그럴려구 한게 아니라
: 거기있는 행사참여업체에서 그런거니까... 그리고 그렇게 밖에 볼 수
: 없는 현실(직접가보세요. 제품이 눈에 들어오나... 설명도 못듣고...
: 얘기도 못나눌 정도니...)을 만들어버린 업체들한테 뭐라고 하세요.
: 전 단지 도우미들만 지켜봤을 뿐이니까...
:
: 거기다가 사람들은 경품주는 곳(소프트 전시회인지 경품잔치하는 곳인지...)
: 에는 줄을 쫙~~~ 서있고...
: 몇몇 사람들은 자신이 받은 팜플렛을 주체하지 못하던데...
: 그거 가지고 가서 그냥보느냐? 아니죠. 나가자마자 의자에 앉아서 분류해서
: 1/10정도만 챙기고 나머지는 버리죠. --;
: 아~ 돈아까워라~... 필요없음 왜 받을까...
:
: 갔다와서 머리가 띵~~해서 그냥 정신없이 한마디 적는다는게... --;
:
: 도우미들 이쁘니까 그나마 위안이 되는군요...
:
: --
: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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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am I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