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이 아니라 우리말이 우리의 소중한 의사 교환 수단입니다. 글은
: 필요하다면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요? 말을 바꾸기는 힘들어도...
:
네.. 맞습니다.. 사실 말꼬리 잡으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만,
글이 필요하다면 바뀔 수 있고 말은 바꾸기 힘들다고 하셨는데
요즘은 아닌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짜증나' 라는 말을 '짱나' 와 같이 말하는 것은 요즘
표준어에 가깝게 젊은 층에서 사용되고 있는 말입니다.
오히려 말이 바꾸기가 더 쉬운것 같군요.. 글에서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 사용되고 있구요.. 안그런가요?
한글은 '우리말' 이라는 포괄적 의미보다는 더 구체적이죠..
미국사람 사이에서도 우리말이라는 말이 한글을 의미할까요?
'언어 전달 수단' 과 '의사 교환 수단' 비슷한 것 같지만 사실 서로
다르죠.. 사실 '의사 교환 수단' 으로는 '수화' 도 포함되는 좀
포괄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바디 랭귀지도 이에 속하나요?
그러나 한글은 우리의 언어 한국어를 전달하는 수단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서 굳이 누가 더 맞는 표현이라고 못박지 않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님도 이 게시판에서 이런 글을 남기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어쨋든 한글이니까요..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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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대한민국 사람에 있어 매우 소중한 언어 전달 수단입니다.
한글을 사랑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