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훈님.
아직 살아계셨군요?(농담)
: 예전 회사 그만두기 전에 운영했던 리눅스 테스트 서버를 다시
: 운영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사실 이때도 태훈님 사이트 잠시 들렀더랬어요.
아마도 잠시계실거란 직감을 했었나 보지요.
반가움을 표현하지 않았었으니까.........
: 필요한 시스템이 두대지만 아직 한대밖에 없어서 테스트 서버는
: 좀 시일이걸릴 것 같지만.. 메일서버랑 도메인네임 서버을 돌릴
: 수 있게 되어서 원하시는 메일주소랑 도메인네임주소등을 드릴
: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mymail at linuxer.to mysite.linuxer.to 이런식으로..요.~
거 멋진데요. linuxer.to라. 호~~~
: 얼른 용돈절약해서 테스트 서버 마련해서요.. 원하시는 작업
: 필요하시면 루트 권한도 드리는 서버를 운영해볼께요...힘내라
: 힘~~~~~
착한마음 좋은마음 이쁜마음 태훈님마음 글구 리눅서마음
진짜루 힘내라 힘!
제가 좀 여유(실력과 재력)가 있음 마구마구 도와 드릴텐데,
아직은 어렵네요. 안타깝기만.....
좀만 기다려 보세요. 우리삶에도 해뜰날 있겠지요.
: ps .. 어제 네임서버 작업해서 아직 홈페이지도 없고요..걍..
: 접속하면.. 흰 바탕엔 검은 글씨만 보여요~...........
정말이군요. 쩝. 태훈님 글이 보고 싶은데.....
기다리지요.
그럼,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