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코드 폰트로 오페라 한글설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적수네를 비롯한
여기저기에 올려져 있으므로 다들 아실 것이니 생략하겠습니다.
근데 폰트크기를 16으로 설정해도 웹페이지가 직접 지정한 글꼴은 16으로
안나오고 더 작거나 크게 나오게 되죠.
특히 작은 글꼴들은 거의 읽을 수 없을만큼 조악하게 나오는 데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preferences -> Document 에서 minimum font
size를 16pixel로 설정하면 됩니다.
이 부분이 이전에 올려진 팁들에 빠져 있어서 올려봅니다.
이렇게 하면 거의 대부분의 사이트의 한글은 별문제없이 잘보입니다.
폰트모양에 연연하지 않거나 저처럼 원래 kaist-iyagi 글꼴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오페라는 더 없이 좋은 웹브라우저입니다. 한글입력만
되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정말 ... 1원짜리 팁이었죠?-- A bette
r tommorow, Freeman
noma at plume.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