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RedHat 7.3을 서버로 GNOME만 설치해서 했는데, root로 로그인 한 후 startx를 하면 시스템이 먹통
이 됩니다. 화면이 까맣고 하얀 메쉬 배경이 나오고, 그 이상 되지를 않습니다. 한글을 쓰
기 위해 굴림/바탕체를 설치해서 쓰는데 이게 문제를 일으키나요? 해준 거라곤... /etc/X11/XF8
6Config-4 에 다음을 추가하고, FontPath "/usr/X11R6/lib/X11/fonts/ms-gulim"
다음과 같이 만들고
#Load "freetype" (삭제 또는 주석 처리)
Load "xtt"
/etc/gtk/gtkrc.ko을 다음과 같이 바꾸었거든요... (다 참고해서 한거죠)
fontset = "-ms-gulim-medium-r-normal-*-*-90-*-*-*-*-iso8859-1, -ms-gulim-medium-r-norma
l-*-*-90-*-*-*-*-ksc5601.1987-0, -ms-gulim-medium-r-normal-*-*-90-*-*-*-*-ksc5601.1987-0,
-ms-gulim-medium-r-normal-*-*-90-*-*-*-*-ksc5601.1987-0,*" 근데 일반 유저로 들어와서 실행하면 잘
됩니다. 또 하나 궁금한 것은, 7.3에는 cups와 lpd가 같이 있던데... 그래서 cups도 프린터 설정
하고, lpd도 printconf-gui로 설정을 했는데, 보니까 lpd를 쓰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lpq하면 프
린터 이름이 제대로 나옵니다. 그런데, root로 로그인했을 때는, lpq하면 뭐 프린터가 없느
니 하는 메세지가 나와요. 이상하죠? 그리고 한가지 더 질문: 일반 유저로 들어와서 startx
해서 잘 쓰다가 시스템 종료를 해도 종료가 되는데, 이건 root가 아니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 한번 했었는데 이거 때문에 문제가 생겼나요? 그럼, 고수님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또
밀고 싶지 않아서요...---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