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판 윈도우 xp가 다른나라(일본,중국어판)보다 한번 더 인증을 해야 될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한 정보 소식통은 이와 같이 말하고..
한국사용자들이 윈도우의 복제를 서슴치 않음에 따라
윈도우xp에 2차 인증제도를 달것으로 말했다.
그러니까...
설치할때 1번 인증을 하고..
깔고나서 프로그램을 시작할때 1번 더 인증시킨다는 것이다.
물론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반대를 했다고 그러지만
빌게이츠의 특별지시로 한글판에는 인증을 한번 더 달것이라 하였다.
[출처는 윈사모라는 사이트에서...]
하이텔 OSC 동호회에서 퍼왔습니다. 사실 유무는 잘 모르겠네요.
루머 수준이라...
;;
하여간 언젠가는 이런날이 올거라는거 예상했습니다. 윈도우 XP 정품이 200$로
가격이 책정될 것 같다고 하더군요. 우리돈으로 26만원입니다.
어차피 상용 소프트웨어 돈주고 사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M$는 소비자를 잠재적인 범죄자로 보는것 같습니다.
가격이나 현실적이면 말을 안합니다. 요즈음 70만원이면 컴퓨터를 사는 마당에
달랑 OS만 26만원을 주어야하다니...
인증제하면 정품 사용자가 늘테니 가격을 내려야 함에도 오히려 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