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hat 7.2한글화 화일 찾아서 참조하면 안깨질거에요.
(1원짜리 팁이나 pchacker.pe.kr 사이트 가도 있더군요.)
화일이름 아닌경우엔 화면에 잘보이시죠?
(ami깔구, export LANG=어쩌구저쩌구 등등을 하신후라면..)
잘은 기억나지 않지만, 화일이름이 안깨지도록 하기 위해선
/etc/fstab화일인가 하는 곳의 네번째 필드에 iocharset=cp949같은 것을
넣더군요. (제 기억이 가물가물하니, 직접 redhat 7.2 한글화 총정리
비슷한 이름의 글을 찾아보셔서 참고하세요)
ps. 수세8.0에서 사운드 카드만 잘잡힌다면 수세쓸건데 -_-
왜 alsa는 사운드카드를 잡아도 그렇게 음질이 x판인겨~~
왜 수세에는 sndconfig가 없는겨~~
왜 sndconfig를 설치할려고하면 필요한 rpm들이 그렇게 많은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