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 주인공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데. 이미지 확 깨는군요. 후훗. 전 개인적으루 에바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뭐냐면요. 에반게리온이 사도를 뜯어먹는 장면. 압권이었습니다......손이 떨릴정도로. -- 세상은 불공평했다...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