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라 시야가 멀리까지 가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셔야 하는데.....
오늘도 좋은 일이 있겠죠...
다름이 아니라. 제가 노트북을 썼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저곳 가지고 다니면서 잘 사용을 했었습니다.
요즘은 직장을 다니느라 쓸 일이 많이 없어 졌어요.
근데 다시 쓸 일이 생길거 같네요.
나름대로 진행하는 개인 프로젝트가 있어서 php작업을 비교적 많이 하는 편입니다.
회사나 집에선 통신 회선에 연결해서 사용해서 문제가 되지 않는데...
노트북을 들고 이곳저곳 다니려니 통신이 어려울거 같아서요.
그래서 아예 노트북에 윈도우를 깔고 그 안에 vmware로 리눅스를 깔려구요.
그리고 vmware에 apm을 설치한후에 윈도우에서 vmware로 접속해서 프로그래밍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보통은 editplus를 많이 쓰는데 같은 컴퓨터에서 ftp포트를 열게 되면 많이 빨라지기
도 할거 같구요. 기존엔 포트 오픈 시간이 더딜때도 있었거든요.
님들의 고견과 노하우를 기다립니다.
저처럼 자유와 방종 안에서 헤메이면서 프로그래밍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알려 주시면 좋을거 같네요....
원래 일은 직장이나 집에서만 해야 되는데.... 요즘은 그게 설령 화장실이라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