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라 읽어 보았더니... 세상에.. 저랑 똑같은 이름의 동명이인이군요. 흐흐흐 전 權容泰 이렇게 습니다. 리눅스.. 전혀 모릅니다. 윈도만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궁금합니다. 그래서 찾아와 봤습니다. 여러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리눅스는 이미 누군가의 소유가 되기엔 너무 유명해 져 버렸습니다.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 권용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