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태라는 분이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리눅스를 연
구하고 공부하시는많은 리눅스 사용자들에게 아픈 상처를 주는 것 같군요.
저는 리눅서는 아니지만 어쩔 수 없이 윈도우 체제에 잘 길들여진
사람일뿐이지만, 리눅스를 처음 만드신 토발즈라는 분에 대해서는
늘 존경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개인이 이런 자유의 정신을 혼자 독점 하겠다는 것은
ms사와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독점해서 상업적으로 , 개인의 부를 쌓아서
매스컴에 한국의 빌게이츠로 추앙받고 싶어서 하는지는 모르지만,
리눅스는 당신 것이 아니라고 말해 주고 싶군요.
윈도우의 깃발이 난무하고 있는 이 세계에,
새로운 운영체제인
리눅스의 탄생은 그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자유의 정신을 손상시키지 말기를....
;
근 시일내에 저도 리눅스의 세계로 가 볼려고 합니다.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눈 감으니 코 베어 가는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