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다.......
회사에서 할일이 없다는것 그것 만큼 곤혹스러운것도 없으리.......
울 사장 눈치보느라 오늘도....... 어제도........
눈치보여 죽겄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도 그랬는데......
결국 이번 회사도 이렇구나
댁들은 이럴때 뭐하슈?...
;;
울 사장님은...... 포트리스 붙들고 사신다... 할일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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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울 사장님 퇴근하셨다...........
난 아직도 사무실이다...........
오기로 한 사람 왜이리 않오는지.......
아참 5시나 되야한다고 했지.......
그 사람만 아니였으면 벌써 퇴근했는디......
아무래도 6시다되어서 퇴근할듯 싶다.....
낼 부터 휴간디...............
항링도 없구 정말 심심하다.............
언제나 어려나 이사람.................
다음주에 오라고 하니 다음주는 않된단다.......
꼭 이번주어야만 한단다....................
우씨............
걍 다움주 안되면 다다음주에 올것이지...........
그래두 손님이라 어쩌지도 못하구.................
하궁 미쵸~~~~~~~~~~~~~~~~
하긴 만날 짝지(여친)두 없는데..............
난 뭐했나.......여태 여친두 못만들고.............
내 주위에선 벌써 그런다...."너, 결혼해야지? 언제 할꺼냐?"
울할아버지..... 언능 손주며느리 보구싶어하신다.........
여친두 없는데..... 어찌하라구..........
하긴... 여친있어두 아마 도망갈꺼다....... 내 가족사항 알믄.....
종가집은 아니지만.(축구구단x2 +구구단하나 맘먹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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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방년26세..... 벌써 결혼하라니 말도 않된다.....
슬포~~~~~~
얼마전엔 선까지 볼뻔적도 있다.(내 나이24세때...
)
아마 그때 선을 보았다면 결혼해야 했을꺼다....
그 때 선을 보지 못한게 다행이지.......
내가 선을 못본 이유는 단하나 .. 가방끈이 짧다고(그래두 섭하다
가방끈 짧다고 사람 무시하는것두 아니구.)
얼마전엔 막내작은아부지가 전화해서 하시는 말씀...
"너, 여자하나 소개시켜줄까?"
결국 선보라는 야그다.......
심심해서 몇자 적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