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6이지만 아직 결혼은 남얘기같군요...
아직도 부모님께 용돈 타쓰는 처지이니까요.. 졸업도 안했구...
하긴 해야하는뎅 전 해놓은게 암것도 없어서 할수나 있을지 몰겠네요...
참 여자친구있다고 다 결혼하는건 아니자나요.. 결혼은 신중해야하니까요..
힘내세요.. 어딘가 님의 배필이 계실껍니다.. 그날을 위해 울 용띠들 홧팅!!
: 심심하다.......
: 회사에서 할일이 없다는것 그것 만큼 곤혹스러운것도 없으리.......
: 울 사장 눈치보느라 오늘도....... 어제도........
: 눈치보여 죽겄다.............
: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도 그랬는데......
: 결국 이번 회사도 이렇구나
: 댁들은 이럴때 뭐하슈?...
;;
: 울 사장님은...... 포트리스 붙들고 사신다... 할일 없어서......
;;
:
: >>
: 지금 울 사장님 퇴근하셨다...........
: 난 아직도 사무실이다...........
: 오기로 한 사람 왜이리 않오는지.......
: 아참 5시나 되야한다고 했지.......
: 그 사람만 아니였으면 벌써 퇴근했는디......
: 아무래도 6시다되어서 퇴근할듯 싶다.....
: 낼 부터 휴간디...............
: 항링도 없구 정말 심심하다.............
: 언제나 어려나 이사람.................
: 다음주에 오라고 하니 다음주는 않된단다.......
: 꼭 이번주어야만 한단다....................
: 우씨............
: 걍 다움주 안되면 다다음주에 올것이지...........
: 그래두 손님이라 어쩌지도 못하구.................
: 하궁 미쵸~~~~~~~~~~~~~~~~
: 하긴 만날 짝지(여친)두 없는데..............
: 난 뭐했나.......여태 여친두 못만들고.............
: 내 주위에선 벌써 그런다...."너, 결혼해야지? 언제 할꺼냐?"
: 울할아버지..... 언능 손주며느리 보구싶어하신다.........
: 여친두 없는데..... 어찌하라구..........
: 하긴... 여친있어두 아마 도망갈꺼다....... 내 가족사항 알믄.....
: 종가집은 아니지만.(축구구단x2 +구구단하나 맘먹을정도
;
: 내나이 방년26세..... 벌써 결혼하라니 말도 않된다.....
:
슬포~~~~~~
: 얼마전엔 선까지 볼뻔적도 있다.(내 나이24세때...
)
: 아마 그때 선을 보았다면 결혼해야 했을꺼다....
: 그 때 선을 보지 못한게 다행이지.......
: 내가 선을 못본 이유는 단하나 .. 가방끈이 짧다고(그래두 섭하다
: 가방끈 짧다고 사람 무시하는것두 아니구.)
: 얼마전엔 막내작은아부지가 전화해서 하시는 말씀...
: "너, 여자하나 소개시켜줄까?"
: 결국 선보라는 야그다.......
: 심심해서 몇자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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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좋은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쐬주 한잔을 들이킬수 있기 때문이지요..
왜냐면.. 전 이세상을 사랑하는 멍청한 남자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