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책을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예전에 들었던 말중에 기억이 나는 말이 있어서 새롭네요.
전에 버스를 타고 가다가 내 뒤에 앉은 어떤 아저씨가
어느 아주머니와 예기하는 것을 잠시 들었었는데..
인생에서는 우연이란 없다는 군요.
반드시 모든 것은 필연이라는 말을 하시더라고요.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그 아저씨의 인생 경험에서 얻은 교훈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제가 생각해 보아도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모른 것에 우연은 없다.. 필요로 인해 세상이 돌아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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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글? 진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