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만들었으니 놀러오라는 소리 들을 때마다 '거, 있으면 뭘해?'라는 오만방자한 생각을 했더랬죠. 그런데 거 자료 배포하는 데 그만이더군요. "불특정 다수"에게 확실하게 공개되니까요. 수능이 두 달도 채 안 남았는데 왜 이렇게 하고 싶은 게 많이 생기는지.. from [ke'izi] : where is [r]? ps. 한가지 물어볼께요. 혹시 세벌 최종 쓰시는데 최종이 없어서 390으로 바꾸신 분 없나요? 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