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거 알잖아요. 그냥 친절하게 말해주던지, 아니면 신경끄면 되잖아요. 뭐라고 할꺼면 이왕이면 친절하게 오해의 소지 없는 말투로 하면 좋잖아요. 초보가 넷스케이프가 뭔지 컨커러가 뭔지 알기나 하겠어요? 모르니 저렇게 쓰죠. 알면서 저렇게 썼을까요?
맞는 말씀입니다. 질문하는 쪽은 용어를 몰라도 예의를 지키고, 답변하는 쪽은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이 서로에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