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같은 책들이 많은것은 사실이지만...버리지마세요...
전 리눅스책만해서... 세어보니...총 14권이 있군요..
뭐같다고 생각했던 책조차 나중에는 많은 참고자료가 됩니다.
전 리눅스를 1992년도에 5.25인치 디스켓으로 사용햇어니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렷지만 당시에
뭐같다고 생각된 책조차 지금은 너무 너무 소중합니다. : 리눅스 책을 어제샀는데 레드헷
책이 최신간이더군요 : 리눅스를 왜 이제야 외면하는 지 알겠더군요
: 책을보니까 아주좇같더라고
: 밝힑수는 없지만 쉽다고 하면서 내용을 아주 막무가네로 만들어놓고
: 겉만 번지르 하게해놨더군
: 이런 개새끼들 때문에 리눅스사용을 더욱 거부감을 ... 결국 4시간밖에 못자
: 고 아직도 해결못한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