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간 IBM의 OS/2가 실패한 요인에 관해 들은 적이 있었는데, 이유가
OS/2가 Windows를 그대로 답습하려 했기 때문이래서군요.
단 2주 만에 리눅스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그야 말로 무리한 일이지만
리눅스가 꼭 윈도우를 따라갈 필요는 없겠죠.
6년째 리눅스를 저로서는 발전되어가는 리눅스의 모습이 좋고, 이렇게
음악을 들으면서 글을 쓸 수 있어 좋습니다.
세상이 자기 멋대로 사는 것이라면, 아마도 리눅서들은 그런 자기 멋에
맛들여져 사는 사람들이 아닌가 싶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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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