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팀버튼이 만들었다는 데에는 관심이 없구요. 솔직히 그 사람이
배트맨 만든건지도 몰랐어염.. ㅡ.ㅡ;;
근데 예전에 국민학교(제가 다닐 당시에는) 5학년 정도인걸루 기억되네요..
왜.. 토요일밤에 주말의 영화 하잖아요.. 그 때 본 원작(?)의 기억이 너무나
생생히 박혀 있어서 기대를 했었는데. 이거는 원숭이 분장만 조금 나아 보인다는 거지..
정말 내용도 없고, 그렇다고 그렇게 볼만한 장면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요즘은 워낙 그래픽들이 좋으니.. 원숭이 아니 유인원 분장말고는
기대 이하였읍니다. 차라리 혹성 탈출 보느니 엽기적인 그녀가 백배는 낳을듯..
진짜..
--
잊어줘~~ 살아갈 이유를 잃어버린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