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첨에 시작하믄.........
자기 태풍이 다가오면서 과거의 영상들이 보인다......
그래서 그 모선이라는것과 우리의 주인공 과거로 간줄로만 알았다.
근데 다시 자세히 보니 -자기 태풍에 끌려들어가는 부분, 참 이부분은
어느 한 영화를 생각나게 한다.-
년도가 분명...... 2400년대의 어느 시점이다. -미래다!-
끝에 우리의 장한? 주인공 다시 우주선 타고 우주로 나가
-난 이게 말이 좀 않된다고 생각된다. 어째 그리 조매한 우주선?이
그런 출력을 가지는지.... 것두 2029년에 말이다. -
다시 자기태풍속으로 들어간다. 거기에 나타난 게기판의 숫자
연도수가 2400년대에서 계속 떨어저 다시 현재의 시간 즉 2000년대의 어느
시간으로 돌아온다.-아니 2100년대였나? -
그럼 분명 그의 그리운 고향으로 돌아와야 말이된다.
근디...... 더욱 미래다. 허걱.......
주인공은 분명 과거로 갔는디...... 어째 미래가 되는건지.....
덧붙임>>>
이 영화를 보고 생각난 영화가 하나 있다.
그 이름하여 '파이널 카운트다운' TV에서 자주하던 영화였다.
거기서두 항공모함이 태풍?에 빨려들어가 과거 -2차대전때-로 갔다가.
다시 그 태풍을 이용해 다시 현재로 돌아온다는 내용이다.
이영화 속편까지-속편에선 미래로 가더란다. 아직 보지못했다. 비디오 가게에두
없다. 전편은 있던디..... 아무래두 울 나라에는 없나부다.;;
보고 싶은데........
아무튼 재미있게 봤던 이영화를 생각나게 하는 팀버튼의 혹성탈출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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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존재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