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보셨나요? 오랫동안 남는 이 여운은 뭘까요? 요즘 개봉 영화들은 그저 흥행 위주의 눈요기 일색이였는데 이 영화는 묘한 감정이 들게하는군요. 엘리스라는 그 꼬마의 표정이 지워지지 않네요. 허~ -- 더이상 아무도 않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