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박사는 아니지만... 여친에 대한 믿음이 답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사람을 믿을 수 밖에요!! 이런 저런 사람들이 있지만... 믿어주는 사람을 배반하는 사람은 별로 못 봐서!! 환경 보다는 그 사람의 의지가 문제 입니다. 믿고 잘 다녀 오라고 하심도 괜찮을 듯 하네요!! --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용꼬리가 보다 뱀 머리가 좋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