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질문의 요지는..
1. 홈 디렉토리의 각종 설정파일(. 으로 시작하는 파일들)은
vi 로 그냥 만들어서 쓰면되는건지.. 아니면 시스템 전역적으로
사용되는 파일을 복사해서 사용해야되는건지..
2. 설정파일 이용에 관한 도큐먼트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대충 이렇습니다.
아래는 제가 설정파일들을 편집하면서 의문을 가지게 된 계기 입니다.
리눅스 라는 운영체제에는 설정파일이 너무 많아서..
상당히 헷갈리네요..
특히 Xwindows 관련 설정파일들은 뭐가 그리도 많은지..
초짜가 무작정 데비안을 깔고 X 윈도우에서 한글을 읽고/쓰고
가능하게 설정하면서 의문이 많이 생겼습니다.
한글 설정을 위해서 LANG=ko_KR.eucKR 이런 것들을 설정파일에
입력을 할 때에 어떤분은 .xsession 에다가 설정 한다고 말씀하시고
또 어떤분은 .xinitrc 파일에 설정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또 몇가지 파일들이 있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
처음 저의 홈 디렉토리에는 X 윈도우 개인 설정 파일들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러면 그냥 vi ~/.xinitrc 이런식으로..
만들어서 필요한 것만 기입하고 사용하면 되는건지요?
아니면 시스템 전역적으로 사용되는 설정파일들을 파일이름 앞에
.(dot) 를 붙여서 복사해와서 자기 입맛에 맞게 고쳐야 하는건지요?
xinitrc 의 경우 홈 디렉토리에 .xinitrc 파일이 있으면
xinitrc 파일은 읽지 않는것 같더군요.. 제가 테스트로..
.xinitrc 파일을 만들어 주니깐 startx 라고 했을 때에..
윈도우 자체가 뜨질 않더군요.. 그래서 xinitrc 파일을 열어 보았는데..
그 파일에도 별다른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냥 주석으로 되어있더군요..
그렇다면 홈 디렉토리의 .xinitrc 파일과 다를께 없지 않을까요?
왜 윈도우가 실행이 되질 않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xsession 파일에다가 한글 설정및 exec startkde 로..
윈도우 매니져를 실행하도록 하였습니다.
적다보니 글이 많이 길어졌는데요.. 이러한 설정파일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왕초보라서.. man 페이지의 어떤 부분을 봐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