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씨미 늦네 공부를 시작하고있습니다.
리눅스 네트워크 - (베스트 북) -- 절대 광고 아님
에서 보면
여러 도메인을 한 아이피에 이름기반의 버츄얼 도메인을 잡는 부분이 있는데..
예를 들어
aaa.co.kr
bbb.co.kr
ccc.co.kr
의 도메인을 한 아이피 서버에(네임서버) 에 파킹 시키려구 합니다.
그런데 처음 설명을 보면
krnic 에서 신청을 할때(지금은 www.internetnames.co.kr 에서 대행하더라구요)
위의 도메인을 신청하고 네임 서버를 설정할떄
각각
ns.aaa.co.kr 111.222.333.444 (1차 네임서버)
ns.bbb.co.kr 111.222.333.444 (1차 네임서버)
ns.ccc.co.kr 111.222.333.444 (1차 네임서버)
를 지정하고
111.222.333.444 에 bind 설치하고
named.conf / reverse zone 화일 설정 / 각각 도메인의 forward zone 화일
설정 /// 그리고, 기타로 버추얼 호스트(httpd.conf)를 잡으면
된다고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런데..호스팅을 많이 받아보아서 그런데..
어느곳에 도메인을 파킹 시킬때보면
예를 들어 ns1.hosting회사.co.kr
ns2.hosting회사.co.kr
로 네임 서버를 신청하라고 나오게됩니다.
실제..이렇게 네임 서버를 적고, 호스팅 회사에 신청을 하게 되면 그만 이더라구요.
그런데 저기 위의 경우는 네임서버를 적는 란에서
각각 신청 도메인에 보통 ns.신청도에인 의 형식으로 만들고,
(ns.aaa.co.kr / ns.bbb.co.kr / ns.ccc.co.kr)
이런식으로 네임서버의 설정 화일을 수정하더라구요..
그럼 호스팅 업체에서는 어떻게
자신 회사명의 도메인으로
모든 신청도메인들에 대해서
ns1.hosting회사.co.kr
ns2.hosting회사.co.kr
네임 서버를 일괄적으로 잡는것인가요?
좀 무식한 질문인가요?
아님 자신의 서버로 네임 서버를 만들때..
krnic 도메인 신청시에
네임서버 주소를
www.aaa.co.kr 에대해서 == > ns.aaa.co.kr
www.bbb.co.kr 에 대해서 ==> ns.aaa.co.kr
www.ccc.co.kr 에 대해서 ==> ns.aaa.co.kr
와 같이 신청을 해도 아무상관이 없는 것인가요?
보면 볼수록 헷갈리는군요..
귀엽게 봐주시고..
많은 리플 달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지구에 구멍이 날때까지..삽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