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교육시킬 때 맴매를 쓰면 상당한 효과가 있다죠. 근데 그 방법은 가장
비교육적 이라지요?
테러보다는 우리 모습을 가다듬는 것이 어떨까요?
예전에 미국 대통령 레이건인지 카턴지 하는 양반이 울 나라올 때 미국 정보국
에서 도청장치를 찾는다며 개를 끌고 들어와서 (청와대 였을 겁니다) 샅샅이
수사를 하더군요. 못난 마음에 역쉬 미국이야 했는디 ... 필리핀 대통령궁을
같은 방법으로 한다고 하니 필리핀 정부는 이런 무례한 경우가 없다며 아예
정문에서 못들어 오게 하였다는 신문보도를 보고 내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던
적이 있었어요.
그후 미국이 행패를 부리고 사과도 않으며 심지어 사람을 죽이고도 저들 나라
에서 잘먹고 잘사는 걸 보고, 그 나라 가겠다고 비자 신청하는 선량한 시민에게
하는 행위를 보면 청와대에서 개를 산책시키는 그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들이 오만한 것도 상대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확인 시켜주는 사건이 여러번
있었는데 가장 제 가슴을 아프게 했던 것이 일본 오끼나완지 에서 미국 병사가
여중생을 성폭행한 사건을 가지고 그 조폭같은 부시가 사과를 다하고 ...
광복후 우리는 일제에 대한 청산을 하지못했다고 하지요 ? 우리 민족 내부 문제
로 끝나지 않는것 같아요. 그 후유증은 지금도 엄연히 존재하고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식민지를 청산하지 못한 민족으로 되어 있는 울 나라는 국제적으로
비웃음을 사고 있지나 않을까요 ?
아직도 우리는 어메리칸드림을 꾸고 있지요. 우리 정부는 저 나라에 대하여 저
자세이지요. 정치인은 저 나라 대통령 취임식에 비싼 돈 내가며 사진찍고 이런
행태들이 울 나라에서 정치적으로 요긴하게 쓰이고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전반에 걸친 영어에 대한 지나친 열등감 등등이 우리가 저들을 저렇게 무례
하게 만들었구나 싶습니다.
우리 모두는 열받지 말구 우리몸에 묻은 먼지를 하나하나 터는것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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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 나가 먼말을 지꺼리고 자빠젼냐 ??? 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