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백폰을 샀습니다.
신나게 연구실로 가서 컴터에 연결하려 하였으나..
;;
케이블이 짧더군요..
다시... 가게로 달려가서.. 케이블 길게 하는 거 없어여? 라고 물어보니까.
아저씨가 하나 주더군요... 2000원이나..
그냥 사서는 듣지 않고 자고 일어나서 회사에 왔습니다.
( 여전히 가짜대학생입니다..
; )
긴 케이블을 연결해서.. 또 백폰을 연결해서..
"금지된 사랑"을 듣는 순간..
;;
'오.. 음질 좋은데.. ' 라는 생각이 들다가..
약... 29초 후..
;; 좌절했슴다..
김경호의 목소리가.. 이상하게 들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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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쒸.. 윈엠푸가 문제있나? 싶어서 두번 깔고.. Output plugin 세팅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을 동원해도 안되더군요..
결국.. 케이블을 제거하고.. 몸을 숙여서.. 백폰만 연결하니까..
잘들리네여..
아악... 헤드셋은 케이블은 긴데.. 마이크땜에 짜증나고..
좋은 방법없을까여..
ps. 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됬습니다..
이번엔 한 번도 다뤄보지 못한 NT & ASP
;;;
아.. 리눅스와 PHP 로 하고 싶어라..
거의 3년 만에 window환경이라니..
그동안은 게임할 때 빼고는 거의 손을 대지 않았거든요..
;;
또 삽질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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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