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파트 10층에 살구 있습니다.
근데 넘 우낀 광경을 놓칠수엄서 이렇게 글을써요..
제가 있는곳이 청계 4거리 에서 살구있는데..
울집에서 대각선쪽 블록 동네에서 불이 났어요..
얼핏보기는 여관인데..쥔짜..활활 타오르더근여..
컥..우연히 담배나 하나필겸 나갔는데.. 황당한걸 보왔어요..
활활 타오르는 불빛과..시커먼 연기를 보며 한 5분있엇나..
소방차가 한..정말이지 거의 15대는 온거가타씀..
뭐 구급차랑 요런거 다합쳐서..
10층에서 내려다본결과..한 4층 정도되는 빌라만한 여관에
불이났눈데..뭐..거기가 골목도 엄청많아여.. 쥔짜로 전
10층에서 밑을 보면서..ㅡㅡ^ 소방차들의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봤어요.. 길못찾고 따른 블록 동네로 들어가서..
빨간 소방차는 엄청 큰데길은 좁아서..들어갔따가
못나오고 결국엔 후진으로 나오더근여..
그거 딱 나오니깐 불 다꺼져씀..
그리고 도로에서 자동차들 다 세워노코 유턴 허고..
삐용삐용 소리만 나고ㅡㅡ^
그니깐..출동한 차는 15대정도되는데
불끈 소방차 한 3~4대.. 길못찾은 소방차10대 정도 ㅡㅡ^
근데 그나마 많이 출동해서 길을 찾고 빨리꺼서 다행이네여..
헥헥.. 길못찾았으면 클날뻔핸넹..ㅋㅋ그래도 불은꺼서 다행이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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