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하고싶은것을 제대로 하기까지는 수 많은 시련과 고통이 따르는듯하다.
메탈리카를 보고 반해서 곧바로 일렉기타를 사고,
더욱 고통스러운것은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 기타를 칠려니 --;
저가형은 왼손잡이가 없단다.. 허~걱~~
요즘엔 음악만 들으면 이 음악에선 기타가 어케 쳐지고 있나..이런것만
듣고.. 기타없는 음악은 듣지도 않고..
그래도 내 평생을 내가 하고싶어하는것을 못찾아 헤매었던
시간을 생각하면..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
오늘 하루종일 핑거링 연습만 했더니.. 짜증도 나지만..
차라리 핑거링 하다 손이 아픈것은 너무 뿌듯
내가 첨 리눅스를 배울때도 그랬던거 같다..
무쟈게 삽질하던게 짜증나더만..지금은 ..너무 행복하다.
오늘 기분이 넘 조아서 일케 독백을 해봅니다.
스톨만은 피리를 불더니만, 난 헤드뱅을 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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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