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담을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행여나 안좋은 일이 생겨서..님께 부담되는게 미안한 마음에 헤어지자고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하루아침에 갑자기 헤어지자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꺼예요 단순히 싫어져서 그런게 아닌거 같네요. 마음 진정하시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알아보세요.. -- "내가 바로 그 무한의 바다 세상의 모든 일은, 해변에 뒹구는 모래 알갱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