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생활하다가.. 잠시 두었다가 잊고서..
지내다.. 나중에서 그걸 발견하면 그 기쁨 이루 말할 수 없지요..
돈이 빳빳한 새돈인데 지갑에 넣어서 그걸 펴려고..
두꺼운 책에다 꽃아두고 잊어버린적도 있고..(다리미로 필걸 그랬나..)
무의식적으로 조그마한 통에다 돈을 넣어두고
잊어버리고(근데 왜 무의식적으로 거기에 넣지?.. ㅡㅡa..)
그러다가 나중에 그걸 발견하면.. ㅇ(ㅇ)~~
신나서 날아다닐 지경이지여..
혜진님 무척 즐거우시겠네요.. ..
그런데 가끔 그런 돈을.. 다른사람이.. 발견하면.. 허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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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tine C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