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도 그런 경험 몇번있어서 대충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몇가지로 요약될듯한데..다른 분들 말씀대로 다른 남자일경우..
가능성이 가장 작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 집에나 여자친구 주변에 어떤 일이 생겼을경우..
님을 사랑하는데 신경 못써주는것이 미안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다른일때문에...의외로 이게 많더군요...남자로선 이해가 잘 않됩니다.
뭐..마지막 경우는 최악이지만..가지고 놀았다는 의미로 해석할수도..--;
한가지더! 아랫분중 한분에 말씀처럼 조건따지는경우일 수도 있겠네요
대충 정리해서 제 생각엔
여자친구주변에 일 > 조건따지는경우 > 다른 남자 > 가지고 논경우
이런 순이 아닐까합니다. 힘내세요
: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서로 웃고 잼있게 지냈는데
:
: 갑자기 연락을 끊어버렸네요... 그러다 어쩌다 연락이 되었는데...
:
: 이젠 싫어졌다는... 그래서 헤어지자는... 이런 청천벽력같은 소릴
:
: 들었네요. 자꾸 미안하다고 하면서...
:
: 이유가 뭘까요? 도대체 심리를 파악할 수가 없군요.
:
: 그새 다른 남자가 생긴걸까요? 아님 너무 못해서 ... 경고의 뜻으로
:
: 이러는 걸까요?
:
: 정말 헤어지고 싶어서 이러는 걸까요?
:
: 많은 분들의 답글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