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시판에 바보란 닉을 쓰는 분이 또 계시더군요.
그래서 닉을 바꿨습니다. --;
블박이나 제가 쓰는 icewm등, 혹은 windowmaker등에는
쓸만한 파일매니저를 찾기가 어렵더군요.
gmc를 쓰자니 메뉴로 들어가서 종료시키지 않는 한,
메모리에 그대로 상주하고 있지요.
그리고 몇 가지 불편한 점도 있고요.
그래서 좀 느리기는 하지만 노틸러스를 쓰고자 하면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nautilus --no-desktop
뒤에 옵션을 주지 않으면 바탕화면까지 노틸러스가 차지해서
블박이나 windowmaker등에서 제공하는 메뉴를 사용할 수가 없게 되지요.
그나저나 1.0.6은 프로그램정보를 보지 않으면 뭐가 달라졌는지
찾기 힘들군요. 그냥 나도 잘 모르는 버그가 없어졌겠지 하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