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틴어(語)의 ‘빛(lux)을 가져오는(ferre) 것’에서 나온 말로,
‘샛별’이란 뜻
-루시페르 [ Lucifer ]
2. 빛(불)을 가져온자
- 흠. 프로메터우스와 동등한 관계이군요...
3. 원래 신의 오른쪽에 앉도록 허락된, 가장 신뢰받는 대천사 였다고 한다.
찬란하게 빛나는 그는 주위의 천사들을 압도하는 아름다움과 용기 그리고
기품으로 가득한 천사였다
4. 천사중에서도 최고의 지위에 임명돼 있던 천사장 루시퍼는 절대자의 곁
에 가까이 위치하면서 가장 중요한 예배와 찬양을 맡은 절대적인 권력가였다는 것이다.
5. 성경 에스겔서 28장 12절에서 15절까지의 루시퍼에 대한 설명을 보면
'지혜와 미모가 완전'하다고 기록돼 있고 '아침의 아들 - 계명성(샛별)"으로
형용이 되고 있을 정도다.
루시퍼이넘 알고 보니 대단한 놈이군요.
-그렇다고 사탄을 찬양하는것은 절대 아님....
이런넘이 왜 반란을 일으켰는지 궁금하군요
알아보니 교만에 빠져 일으켰다고 나오는군요.
그런데 정말로 교만에 빠져 반란을 일으킨것인지 아님 다른이유가 있는지..
사실 교회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분명 우상숭배하지말라그렇게 되어있는데 여호와를 우상숭배하는듯한
느낌이 여기저기서 듭니다. -특히 성경속에 여기저기에 녹아있더군요
-다른신들에 대해서는 우상숭배를 금지하며 여호와에 대한 우상숭배를
강요하는듯한 느낌들더군요.
루시퍼가 반란은 절대자에 대한 환멸은 아니었을까?
자유를 원한것은 아니었을까?
이상 잡소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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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존재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