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저도 요즘 그런데..무지 사람들이 그립고,하물며 가족들까지..
전 무슨일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그런 생각들이 팍팍 떠올르기
때문에,가만히 하던 것을 일시 정지 시키죠.
옆에 읽을만한 책이 있으면,읽다가,갑자기 생각 나는 사람들
한테 전화를 한다던가..그래도 쉽게 가시지는 않더군요.
그럴땐,철저하게 즐길수(?) 밖에 없죠.
눈물 찔끔 나겠지만.말이죠.
아 맞다. toy 의 그럴때 마다 라는 노래를 듣기도 하네요.
힘내세요.
p.s 생각해 보니 여기 글 첨 적어보네요.꾸벅~
--
무의미한것에도 끝은 있으니~~